스마트폰의 카메라가 발전하면서 디카의 설자리가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은 왠지 모르게 조금 심심 합니다.
PIC SAY를 이용하여 조금 손을 보면 폰카사진도 디카사진 못지않게 이쁜사진이 됩니다.
어플을 실행시키면 안드로이가 손을 흔들며 picsay 합니다
Get a picture를 눌러 사진을 불러옵니다.
이제 2살된 우리 아기가 멋진 포즈를 취해 주었습니다.
메뉴 버튼을 누르면 6가지 메뉴가 나타 납니다.
먼저 Word ballon을 클릭해 보면 여러가지 색상의 물풍선이 나타 납니다.
맘에 드는 물풍선을 고르고 문구를 집어 넣습니다.
풍선 옆의 플레이 버튼을 누르면 여러가지 모양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단어 입력창 옆의 리스트 버튼을 누르면 흔한문구와 위치, 그리고 날짜와 시간을 입력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맘에드는 문구와 물풍선 모양을 선택 하였으면 이제 사진에 입력해 보겠습니다.
짠 우리아가 손가락 위로 멋진 말풍선이 그려졌습니다.
말풍선은 클릭하면 원하는 위치로 이동이 가능하며 크기조절도 됩니다.
말풍선과 같은 방법으로 문구삽입, 스티커삽입등 여러가지 꾸미기가 가능합니다.
다음은 보정기능 입니다.
distort, 스포트라이트, 마킹, 모자이크, 밝기조절, 색상조절등 여러가지 보정기능이 제공 됩니다.
포토샵 모바일 버전보다 더 많은 보정기능이 있습니다.
여러가지 보정기능을 이용하여 사진을 보정하면 굳이 컴퓨터로 전송해 보정할 필요가 없어
아주 편리합니다.
보정이 완료된 사진은 SNS를 통해 공유할 수 있으며, 메일전송, 블루투스전송도 바로 됩니다.
그리고 배경화면으로 지정할 수도 있고 연락처 사진으로도 등록할 수 있습니다.
이제 스마트폰 하나로 사진찍고 보정하고 전송까지 가능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PICSAY로 좀더 스마트한 사진 생활이 되겠네요